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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tbc 메갈룸 근황

방유빈 조회수: 0 2020-07-01 01:45

jtbc 메갈룸 근황










 또다시 불거진 '문단 내 성폭력' 미투운동에 관해 보도함. 그런데 해당보도에서 인터뷰한 시인이 과거 '문단 내 성폭력' 해시태그때 박진성 시인 범죄자로 몰고간 인간.


 


무고한 한 사람을 죄인으로 낙인찍고 이후 어떠한 사과도 뭐도 없던 사람이 '문단 내 성폭력 심각하고요 성폭력한 사람이 고소를 해서 피해자의 입을 막고있어요!'하면서 인터뷰함. 메갈bc와 손석희는 고개 끄덕끄덕중


 


밑 이미지는 해당 방송을 본 박진성 시인 반응. 진짜 이분 언제까지 고통받아야 되는지...


 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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